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할때 많은 개발자들이 데이터의 변경 이력을 간과한다. 하지만 실제로 서비스를 운영하다보면 이런 질문들이 반드시 나온다.
이런 질문들에 답할 수 없다면 고객 클레임을 처리할 수 없고, 감사(Audit)에 대응할 수 없으며, 데이터 오류가 나도 원인을 추적할 수 없다.
데이터 변경 이력을 남기는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. 가장 단순한 방식부터, 실무에서 사용하는 패턴까지 이 변경 이력을 다루는 방식을 알아보자.
다음의 질문에 답할 수 있을까?
핵심 비즈니스 테이블들은 반드시 위 질문 네가지에 대해 대답할 준비가 되어야 한다!